* 8월 고쿠 수 온리에 꽃 멍울과 가능하다면 뭐 하나 더 들고 갈 거 같습니다. 안되면 꽃 멍울만 들고 갈 거 같아요. 뭔가 완성이 되면 따로 공지 올리겠습니다.
* 리본엔 여전히 불타고 있습니다. 특히나 최근에야 정면이 공개된 리본씨의 성인 버전에 투 떰즈 업!! 을 날리고 있어요. 정진정명 미남이더군요. ㅠㅠ 리본 양대 미남이라 생각하던 디노와 히바리에게 어퍼컷을 날리는 미모였습니다. 당장 라이브 재즈 바에서 담배를 태우며 온 더 락으로 위스키를 마실 것 같은 미남이더라구요. 흐뭇해서 점프나 질러야겠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 이번에 행사 참가하고 나서는 한동안 책 내긴 어려울 것 같아요. 그냥 이렇게 리본관련 소소한 이야기나 가끔 하며 보낼 것 같습니다. 여하튼 좋은 하루 되세요. 아, 그리고 말 걸어주시면 기뻐합니다. ^^;
'소소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 눈이 너무 많이 와서... (0) | 2010/03/03 |
|---|---|
| 요즘 날씨 좋네요. (4) | 2009/09/05 |
| 지정문답 [18살의 고쿠데라] (0) | 2009/09/05 |
| 온리전 후기입니다. (4) | 2009/08/04 |
| 비가 많이 오네요. (2) | 2009/07/17 |
| 행사 무사히 마쳤습니다. (0) | 2009/05/26 |
Comment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