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블로그 이미지
Reborn! - 히바고쿠를 중심으로 달립니다.
우나(una)

태그목록

공지사항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소소한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6

  1. 2010/03/03 오늘 눈이 너무 많이 와서...
  2. 2009/09/05 요즘 날씨 좋네요. (4)
  3. 2009/09/05 지정문답 [18살의 고쿠데라]
  4. 2009/08/04 온리전 후기입니다. (4)
  5. 2009/07/17 비가 많이 오네요. (2)
  6. 2009/05/26 행사 무사히 마쳤습니다.

오늘 눈이 너무 많이 와서...

2010/03/03 21:26 | Posted by 우나(una)
집 앞에 버스가 오질 않더라구요. 덕분에 집안에 갇혀있었습니다. 서울에 이렇게 눈이 많이 올 줄이야!! 내일부터는 또 한파라는데 과연 버스가 제대로 올 지 걱정이네요.
뭐, 하지만 덕분에 집에 사두고 여태 보지 않았던 리본 26권을 봤답니다. 모처럼 보니 이게 제법 뿜기고 웃겨서 낄낄 거리며 즐겁게 봤어요. 히바리가 무려 야마모토를 인정하고, 디노가 고쿠데라 이름도 불러주고(근데 원서에서는 이름을 부른 건지 고쿠데라라고 부른건지 아니면 또 스모킹봄인지 뭐라고 했을 지 궁금하네요), 고쿠데라가 자연스럽게 크롬에게 젠장 환술이냐? 라며 묻질 않나 거기에 무려 크롬이 모르겠다고 답변도 해주고!! 더불어 디노가 히바리 다루는 법도 보여주고!! 여러모로 훈훈했습니다. 
모처럼 뒷권이 막 보고 싶어 지더라구요. 역시 네타를 안보길 잘했구나 싶었어요.
한파는 몰아치고 새해는 오고 츠나네 사자는 귀엽대요. 오랜만에 새로운 마음으로 리본 본편을 보고 맘이 동해 기뻐서 남겨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올해 내엔 새책을 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내년도 봐야알 것 같구요. 좀처럼 시간이 안나서 어쩔 수가 없네요. 이대로 잠수가 지속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내긴 할 거라 블로그는 이대로 두려고 합니다. 리본이 완결나도 저는 혼자 히바고쿠를 밀거랍니다. 흑. 여하튼 하고 싶은건 많고 새롭게 쓰고 싶은 것도 생겼는데 참 시간이 안따라줍니다. 아쉽네요. 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소소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 눈이 너무 많이 와서...  (0) 2010/03/03
요즘 날씨 좋네요.  (4) 2009/09/05
지정문답 [18살의 고쿠데라]  (0) 2009/09/05
온리전 후기입니다.  (4) 2009/08/04
비가 많이 오네요.  (2) 2009/07/17
행사 무사히 마쳤습니다.  (0) 2009/05/26

요즘 날씨 좋네요.

2009/09/05 21:45 | Posted by 우나(una)

1. 서플엔 토요일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양질의 히바고쿠 동인지를 가득 읽어서 눈이 무척 흡족했어요. 거기에 남몰래 히바고쿠 폭력본이라 부르는 그 책을 드디어 영접하여서 감동. ;ㅅ; 샘플로만 보던 운동화로 머리 밟기를 실제로 보니 가슴이 다 설레대요. 아 좋아라. >ㅅ< ㅎㅎ 언제나 덕분에 눈호광하고 삽니다.
책도 많이 사고 수다도 재미있게 떨고 역시 만나서 노는 건 재미있는 일이지 싶었어요. 거기다 은근 구석지고 교통편한 좋은 카페도 발굴했고!!
인터넷 되고 외졌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더만요. ㅎㅇㅎㅇ 너무 좋았음.
여튼 그렇게 즐겁게 살았습니다. 위탁한 책은 지인 L모씨께서 함께 퐈이야 해준다 했으니 혹여라도 생각있으시면 서플때 가주세요. 아니면 또 그만이구요. ㅎㅎ

2. 납치당한 걸 썼으니 구하러가는 거까진 올리고 인사를 하고 싶었는데 세상일 맘대로 안되네요. 거참. 여하튼 잠수합니다. 내년 여름이나 올라오지 않을까 싶고요. 혹여라도 미쳐서 뭔가 끄적이게 되면 올릴 수도 있지만 확률 0.01%입니다.
그리고 [십대인 아이는 짐승과 같다.]는 나중에 꼭 다시 수정해서 쓰려고 합니다. 최근에 한 번 다시 보니까 진짜 쪽팔려서......(먼산) 어허허. 더불어 계약 연애랄까 대충 그런 설정으로 히바고쿠 여체화 이야기와 고쿠데라가 뒷골목에서 데굴데굴 구르던 본고레에 들어오기 전의 시기에 어떻게 히바리도 우겨넣어서 히바+고쿠에 가까운, 살기 위해 함께 붙어 있어야하는 느낌의 제법 진지한 이야기도 꼭 쓰려 합니다. 그러니 나중에 우연찮게라도 서플서 뵙게 된다면 관심가져 주세요. ^ㅅ^

10년 후 인쇄비를 날려도 환히 웃을 수 있는 미래를 위해 잠수합니다. 그러면 나중에 또 뵙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요새 날씨 킹왕짱이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소소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 눈이 너무 많이 와서...  (0) 2010/03/03
요즘 날씨 좋네요.  (4) 2009/09/05
지정문답 [18살의 고쿠데라]  (0) 2009/09/05
온리전 후기입니다.  (4) 2009/08/04
비가 많이 오네요.  (2) 2009/07/17
행사 무사히 마쳤습니다.  (0) 2009/05/26

지정문답 [18살의 고쿠데라]

2009/09/05 21:44 | Posted by 우나(una)
L님께 [18살의 고쿠데라]로 받았습니다.

최근에 생각하는 [18살의 고쿠데라]
아직 고등학생이고 아직 미성년. 외국에 있을 지도 모르겠다 싶음. 이제 슬슬 다이너마이트 졸업할 거 같음. 방학이면 의외로 이곳저곳 다닐 지도 모르겠다. 같이 다니는 게 아니라 이 즈음 히바리도 여기저기 유령처럼 출몰할 것 같다. 고딩이니까 여체화라면 긴 머리가 좋겠다고 생각. -////- 

이런 [18살의 고쿠데라]에는 감동
성질 급하고 자주 실패하고 여전히 쓸모없는 가운데 그래도 뭐 하나는 해낼 거라는 근거없는 믿음을 가지며 약간 쓸모있어질 고쿠데라에게 감동. 히바리와 조금 일동료 수준이라도 가까워진다면 샴페인을 딸 거 같음.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대화는 나눌 정도의 사교성을 길러줬음 좋겠다. 감동인가..ㅜㅜ

직감적 [18살의 고쿠데라]
청춘의 마지막. 곧 20대. 20살이 되는 순간 아저씨가 되는 거라며 욕설을 퍼부울 것 같은 사내아이. 대학을 갈런지 원. 박식하고 고집세고 그래도 아주 조금 유해졌을 듯.

좋아하는 [18살의 고쿠데라]
여전히 미소년일 거라는 점에서 흡족. 외관과 키와 몸매를 좋아함. 성격도!! 포크레인으로 흙을 파던 중학 시절을 넘어 이제는 그래도 삽자루로 흙을 팔 거라는 점이 좋다. 원래 좋아해서 마냥 좋아요. 뭘 하든 좋아요. 맨날 져도 좋아요. 살아만 있어다오. ㅠㅅㅠ

이런 [18살의 고쿠데라]는 싫다
이 나이에도 여전히 람보와 싸운다면 좀 싫을 듯. 애 상대로 싸우지 말고 최소한 무시라도 해다오. ;ㅅ; 그 외엔 츠나에게 여전히 폐끼친다면 좀 그럴 듯. 최소한 어릴 때보다는 조금 덜 폐끼치길 바람. 언제나 츠나에게 고마워하고 있다보니 흑. ;ㅅ; 저것도 부하라고 데리고 살아줘서 고맙다. 츠나야!!

다음에 넘겨줄........
우적우적 꿀꺽.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소소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 눈이 너무 많이 와서...  (0) 2010/03/03
요즘 날씨 좋네요.  (4) 2009/09/05
지정문답 [18살의 고쿠데라]  (0) 2009/09/05
온리전 후기입니다.  (4) 2009/08/04
비가 많이 오네요.  (2) 2009/07/17
행사 무사히 마쳤습니다.  (0) 2009/05/26

온리전 후기입니다.

2009/08/04 01:08 | Posted by 우나(una)

사진 중에 건질 게 애매해서 이걸로 했습니다. 고쿠 수 온리전 다녀왔어요. 처음 가본 온리전이었는데 참관객도 많고 책도 다양하고 좋았습니다.
활기찬 행사였어요. 퀴즈라던가 경품 행사같은 것도 좋았고, 정말 꼼꼼한 준비하셨구나 싶었습니다. 3이 함께 놀고자 했으나 어쩌다 보니 혼자 부스를 지킨 것이 좀 아쉽고 다른 분들 책이 못 나온 것도 아쉽네요. 다음 행사에서라도 꼭 내시라!! 
사려고 찍어둔 책들이 대부분 금방 팔리고 매진 사례가 많아서 그나마 예약이라도 안해두었으면 큰일날 뻔했습니다. ^^;
우야당간 건진 책도 많고 행사도 즐겁고 장소도 널찍해서 좋았습니다. ㅇㅇ
그리고 책 사주신 분들께 감사인사 드려요. 덕분에 다 팔고 왔네요. 감사해요. ^^ 재고가 남으면 L님께서 점온과 서플 참가시라 맡기려고 했는데 그냥 안해도 될 듯 하네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ㅅ<

+



행사 중간 쉬는 시간에 인근의 롯데백화점에 적당히 먹으러 가다 발견한 비글!! 오오 과연 스누피의 모델답게 개의 원형과 같은 모습이로구나!! 거기다 털도 반질반질 ㅠㅅㅠ. 주인 아가씨의 허락을 받고 촬영했습니다. 말로만 듣던 비글을 처음보다보니.....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소소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 눈이 너무 많이 와서...  (0) 2010/03/03
요즘 날씨 좋네요.  (4) 2009/09/05
지정문답 [18살의 고쿠데라]  (0) 2009/09/05
온리전 후기입니다.  (4) 2009/08/04
비가 많이 오네요.  (2) 2009/07/17
행사 무사히 마쳤습니다.  (0) 2009/05/26

비가 많이 오네요.

2009/07/17 22:56 | Posted by 우나(una)


* 8월 고쿠 수 온리에 꽃 멍울과 가능하다면 뭐 하나 더 들고 갈 거 같습니다. 안되면 꽃 멍울만 들고 갈 거 같아요. 뭔가 완성이 되면 따로 공지 올리겠습니다.

* 리본엔 여전히 불타고 있습니다. 특히나 최근에야 정면이 공개된 리본씨의 성인 버전에 투 떰즈 업!! 을 날리고 있어요. 정진정명 미남이더군요. ㅠㅠ 리본 양대 미남이라 생각하던 디노와 히바리에게 어퍼컷을 날리는 미모였습니다. 당장 라이브 재즈 바에서 담배를 태우며 온 더 락으로 위스키를 마실 것 같은 미남이더라구요. 흐뭇해서 점프나 질러야겠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 이번에 행사 참가하고 나서는 한동안 책 내긴 어려울 것 같아요. 그냥 이렇게 리본관련 소소한 이야기나 가끔 하며 보낼 것 같습니다. 여하튼 좋은 하루 되세요. 아, 그리고 말 걸어주시면 기뻐합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소소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 눈이 너무 많이 와서...  (0) 2010/03/03
요즘 날씨 좋네요.  (4) 2009/09/05
지정문답 [18살의 고쿠데라]  (0) 2009/09/05
온리전 후기입니다.  (4) 2009/08/04
비가 많이 오네요.  (2) 2009/07/17
행사 무사히 마쳤습니다.  (0) 2009/05/26

행사 무사히 마쳤습니다.

2009/05/26 23:54 | Posted by 우나(una)
어쩌다 보니 이제야 올립니다만 서플 행사 무사히 잘 마쳤어요. 책 사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 복받으실 거에요. 우유도 잘 마셨습니다.
책 사주신분들 덕에 재고가 생각보단 덜 남아서 이걸 8월에 들고 갈 지 통판을 할 지 고민중입니다. 여하튼 된다면 8월에 신간과 함께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미흡하나마 책이 나오고 판매도 해보고해서 몹시 만족했고 또 사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잘 지내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소소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 눈이 너무 많이 와서...  (0) 2010/03/03
요즘 날씨 좋네요.  (4) 2009/09/05
지정문답 [18살의 고쿠데라]  (0) 2009/09/05
온리전 후기입니다.  (4) 2009/08/04
비가 많이 오네요.  (2) 2009/07/17
행사 무사히 마쳤습니다.  (0) 2009/05/26
이전 1 다음